중대재해센터, 안전신문·월간안전 기고문 연재

2024.07.05.

율촌이 안전신문사와 안전분야 법령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, 안전신문사가 발간하는 ‘안전신문’(주간지)과 ‘월간안전’에 중대재해센터 소속 전문가의 기고문이 연재되고 있습니다.


‘월간안전’에는 김경수, 조상욱, 정유철, 정대원, 김현근 변호사가 각각 ‘중대재해처벌법의 역할: 처벌보다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’, ‘중대재해처벌법의 실효성 있는 작동’, ‘중대재해처벌법의 최근 판결 동향 및 시사점’, ‘중대재해 발생 후 대응의 유의사항’, ‘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문화 선도’ 등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. 김관우 수석전문위원은 ‘월간안전’과 ‘안전신문’에서 ‘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꼭 필요한 6가지 사항’을 공유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