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윤희·이강민·김동훈 변호사, '제5회 대한민국 법무대상' 송무대상 수상

2022.12.16.

머니투데이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‘제5회 대한민국 법무대상’에서 조윤희·이강민·김동훈 변호사가 송무대상(행정/형사부문)을 수상했습니다.


대한민국 법무대상은 한 해 동안 변호사들이 수행한 사건을 토대로 △송무 △공익 △중재 △자문 등 분야별로 전문성과 성과를 평가해 상을 수여하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, 혁신성 50%, 공익성 20%, 상징성 20%, 기타 10% 등 4가지를 심사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합니다.


이번 법무대상에서는 총 101건의 평가 신청서가 접수돼 자문위원단의 예비심사를 거쳐 심사위원회에서 부문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총 14개 팀을 선정했으며 행정·형사 부문에서 조윤희·이강민·김동훈 변호사가 서초구 반값 재산세 조례안 효력 확인 승소 건으로 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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