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
율촌은 러시아∙중앙아시아 지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에게 현지에서 보다 밀착된 법률자문을 제공하고자 국내 대형 로펌 중 최초로 2015년 모스크바에 사무소를 설립하여 운영 중입니다. 러시아어와 현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범 소련권 국가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일반 기업법무, M&A 및 다양한 유형의 국제거래, 조세, 인사∙노무 관련 법률자문을 비롯하여, 행정∙민사∙형사 소송, 공정거래, 지식 재산 관련 분쟁 해결 등 전 분야에 걸친 법적 이슈뿐만 아니라 경제적, 문화적 특성까지 고려한 최적의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또한 20여 년간 자문을 수행하면서 축적된 경험과 현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하여 한국 기업들의 범 소련권 국가들의 정부규제 관련 대관 업무도 매우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. 특히 법무법인 율촌의 러시아∙중앙아시아팀에는 한국에서 태어나 러시아 현지 학교에서 초·중·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한 한인 1.5세 러시아·미국 변호사 자격 소지자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. 법무법인 율촌의 러시아∙중앙아시아팀 변호사들은 러시아어는 물론 한국어도 유창하게 구사하며 한국과 러시아 양국의 기업문화와 비즈니스 정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,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구성원
주요실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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