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

최웅영 변호사는 2004년 서울동부지방법원을 시작으로 서울고등법원,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각급 법원의 판사, 법원행정처 심의관,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를 끝으로 19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치고 2023년 법무법인(유) 율촌에 합류하였습니다. 최 변호사는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상사∙기업사건 전담부, 형사합의부에서 총 5년간 근무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(현 서울회생법원)에서도 3년간 회생∙파산사건을 담당하는 등 기업, 금융 관련 분쟁에 관하여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또한, 서울, 성남, 천안, 창원 등 각급 법원에서 영장전담 및 형사, 신청, 항고 재판을 담당하였고, 법원행정처 심의관, 서울고등법원 기획법관,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공보관으로 근무하며 사법행정 경험을 쌓았습니다. 최웅영 변호사는 위와 같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송무부문 파트너로서 소송 및 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.

학력
  • 2015 미국 UC버클리대학교 Visiting Scholar
  • 2004 사법연수원 제33기 수료
  • 2002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졸업
  • 2001 제43회 사법시험 합격
경력
  • 2023-현재 법무법인(유) 율촌 변호사
  • 2020-2023 서울고등법원 고등법원 판사(상사∙기업사건 전담부 및 기획법관)
  • 2021-2022 대법원 사법행정자문회의 사법정책분과위원회 위원
  • 2019-2020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(노동사건 전담부)
  • 2017-2019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 사법정책심의관
  • 2014-2017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(현 서울회생법원) 판사(법인회생, 공보관)
  • 2011-2014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판사(민사, 가사)
  • 2008-2011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판사(영장 전담, 형사)
  • 2006-2008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(기업사건 전담부, 형사합의부)
  • 2005-2006 서울고등법원 판사(상사∙기업사건 전담부)
자격
  • 2004 변호사 , 대한민국
언어

한국어, 영어

수상/선정

수상/선정
  • 2026 Litigation star, Commercial and transactions, Benchmark Litigation Asia-Pacific

소식/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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